TESTIMONIALS

"CALS는 호화스러운 사립 재단 소속의 학교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예수님과 그분의

사랑을 전하는데 온 힘을 다하는 학교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의 시설도 깨끗하고요.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친절하신 선생님들 한분 한분께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합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에게 누가 진심으로 아껴주는지 단번에 알고 그것을 온 몸, 온 표정, 말 등으로 표현을 합니다. CALS에 다니는 저희 두 아이들 모두 학교 가는것, 학교에서

선생님들과 같이 있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집에 와서는 아이들과 무엇을 배웠는지

선생님이 무엇을 알려주셨는지 곧잘 이야기합니다. 안정감있게 아이들을 품어주시는

원장님과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학교가 생긴지 얼마 안됐는데도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체계적입니다. 아이들이 어떤 activity를 하는지 어떤 말씀, 찬양을 드리는지 자세히

공유해주시니 집에서도 복습하듯 같이 해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선생님들과 전도사님의 정성과 헌신을 생각하면 고맙기도 하지만 미안한 마음도 들어 선생님들과 학교를

위해 기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Philip (Blue Class) & Elijah (Yellow Class)'s parent

"​선생님들과 스태프 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아이들을 좋아해 주십니다. 교실과 건물 주변 모두 깨끗하고 안전하게 정돈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아이에게 사랑으로 대해주시는 성생님들 덕분에 아이도 학교를 아주 좋아합니다."

Evelyn (Yellow Class)'s parent

"​로한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다닌 CALS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만 3살이 채 안된 첫 아이를 기관에 믿고 보낼때, 선생님들과 교육과정에 대하여 걱정이 되는 것이 당연하지만, CALS는 정말 믿고 보낼 수 있는, 주위의 그 어떤 학부모님들게도 적극

추천할 수 있는 학교 입니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마음을 하늘에서부터

달란트를 받으신 선생님들이 운영하시고 가르치시기에 정말 제가 이 학교를 선택할 수 있었던 것에 감사드립니다. 학교에서 돌아올때 항상 즐겁고 행복했다고 말하는 아이를 보면 이런 학교를 우리 아이에게 허락해 주신것이 정말 감사합니다.."

Rohan (Blue Class)'s parent

"엄마의 품을 떠나 세상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딛는 우리 아이들에게 유치원은 어떤 공교육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초등학생인 첫째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었을때 여러 학교를 옮겨 다녔고, 고민했고,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CALS가 있었기에 둘째 아이와 셋째아이는 걱정이 없습니다. CALS를 다녀온 우리 아이들은 엄마가 가르쳐 준 적이 없는 노래를 흥얼거리고, 어느새 선생님의 말투로 동생과 학교놀이를 합니다. 항상 어른이 되면 엄마가 되고싶다던 우리 둘째 아이는 이제 선생님이 되겠다고 자신의 꿈을 종알 종알 이야기 합니다. 내 품을 떠난 우리 아이들은 CALS에서 새로운 세상을 만났고, 경험했고, 그 곳이 안전하고 따뜻한 곳임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의 웃음에서 저는 볼수 있었습니다. CALS에서 받은 사랑으로 진짜 초등학교에 갔을때 더 잘 적을할 수 있음을 믿고 기도합니다. CALS 선생님들, 그리고 원장님!

항상 감사합니다."

Corinne (Blue class) and Caylee (Yellow class)'s parent